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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상선 조직검사
  • 조직 혹은 세포의 채취 방법에 따라 미세침흡인검사와 총조직검사, 두 가지의 검사법이 이용됩니다.
  • 미세침 흡인검사
  • 갑상선암의 진단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검사입니다.
  • 일반 주사기로 갑상선의 세포를 흡인한 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방법입니다.
  • 비교적 간단하고 안전하며 마취없이 시행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.
  • 안전하고 쉬운 방법이지만 얻을 수 있는 세포의 양이 제한적이고 특히 단단한 혹인 경우 세포를 얻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.
  • 총조직검사
  • 미세침흡인검사로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경우 시행하는 검사입니다.
  • 세침흡인검사보다 굵고 긴 바늘을 사용하여 갑상선 조직을 더 많이 채취할 수 있으므로 검사와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재검사 및 오진의 비율을 줄일 수 있습니다.
  • 혹의 크기가 큰 경우, 암이 의심되는 단단한 혹인 경우, 미세 석회화가 포함된 혹인 경우 등은 특히 미세침흡인검사보다는 총조직 검사가 정확합니다.
  • 이 시술은 출혈의 위험성이 높아 경험이 많은 전문의사에 의해서 정확하게 시행되어야 합니다.
  • 연세온유외과에서는 고해상도 초음파를 통해 암으로 의심되는 결절과 양성 결절을 정밀하게 구분하여 안전하고 정확하게 조직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.